
10월 15일 영동 난계국악축제 첫날 레인보우힐링광장 프로그램은 타북식과 거리퍼레이드로 시작해 윤도현·김준수·김용우가 오르는 개막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제57회 축제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나흘간 열리고, 입장은 무료입니다(2026년 10월 기준). 영동에 사는 분보다 개막일에 맞춰 충북 밖에서 오려는 분이 알아 둘 내용을 모았습니다.
순서는 첫날 일정, 가는 길과 비용, 다른 날 일정과 대안입니다.

난계국악축제 첫날 프로그램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첫날인 15일은 타북식과 거리퍼레이드가 먼저 열리고, 이어 윤도현, 김준수, 김용우 등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이 이어집니다. 개막식에는 인공지능(AI) 무대 연출이 들어갑니다.
10월 15일 축제 일정을 잡을 때 가장 막히는 곳은 시간표입니다. 기사에는 타북식·퍼레이드·공연의 시작 시각이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첫날 순서 한눈에
| 순서 | 프로그램 | 시작 시각 |
|---|---|---|
| 1 | 타북식(북을 쳐 축제 시작을 알리는 의식) | 공식 누리집 확인 |
| 2 | 거리퍼레이드 | 공식 누리집 확인 |
| 3 | 개막 공연(윤도현·김준수·김용우 등) | 공식 누리집 확인 |
※ 2026년 10월 8일 기준, 세계일보·웹이코노미 보도. 출연진은 주최 측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행사장은 어디인가
한국관광공사 안내에 따르면 장소는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로 117 일대의 레인보우힐링광장(레인보우힐링관광지)입니다. 내비게이션에는 이 이름이나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 다음 글: 세종한글축제 프로그램 시간표, 10월 9~11일
입장료와 문의처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이고, 한국관광공사 안내에는 체험 요금이 5,000~15,000원 범위로 나와 있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한복 체험이나 악기 만들기처럼 손으로 하는 체험이 이 범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의는 영동군 문화관광재단(043-745-8917)이 받습니다. 주차장 위치와 셔틀버스 운행은 보도와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준비물 체크
- 체험용 현금 또는 카드: 체험 요금 5,000~15,000원 범위 기준
- 가을 저녁 겉옷: 공연이 저녁까지 이어질 수 있음
- 10월 15일 날씨: 방문 직전 기상청 예보로 확인
- 대중교통 이용 시 영동역·영동터미널에서 행사장까지의 이동 방법은 문의처에 먼저 질문

둘째 날부터의 일정
첫날을 놓쳐도 18일까지 이어집니다. 보도에 나온 프로그램은 AI 바둑로봇 대국, 어린이 AI 체험존, 국악기 전시와 체험, 씨름대회, 패션쇼, 장기자랑, 걸그룹 도드리 무대입니다. 해외 5개국 공연단도 참여합니다.
제21회 추풍령가요제는 10월 17일에 열린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병행 행사라서 17일에 맞추면 국악 무대와 가요제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상황별 선택표
| 이런 분이라면 | 고르는 날 | 이유 |
|---|---|---|
| 개막 공연과 퍼레이드를 보려는 분 | 15일(목) | 타북식·퍼레이드·개막 공연이 첫날 열림 |
| 가요제까지 보려는 분 | 17일(토) | 추풍령가요제 일정 |
| 평일 낮 방문이 어려운 분 | 16일·18일 | 날짜별 세부 프로그램은 기관 확인 |
※ 2026년 10월 8일 기준, 뉴스1·한국인 보도. 프로그램 시간표는 주최 측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정보의 한계
첫날 시각표가 없어서 오후 도착이면 퍼레이드를 놓칠 수 있습니다. 또 기사 기준 출연진이라 현장 사정으로 순서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문의처로 전화해 시각을 물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한국관광공사 영동난계국악축제 안내, 세계일보 영동국악축제 개막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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